국세청, 역외탈세 혐의자 41명 세무조사추적 피하려 해외 시민권 취득·국적 변경도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적세탁, 가상자산 은닉, 해외 원정진료 소득 탈루등 국세청 추적을 피하기 위한 역외탈세 세무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2024.7.2/뉴스1주요 역외탈세 사례(국세청 제공). 2024.7.2/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의사탈세가상자산원정진료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기업·소상공인 세무조사 최대 3개월 조정 허용…체납관리단도 신설(종합)기업·소상공인 세무조사 최대 3개월 조정 허용…체납관리단도 신설"전세금이라더니 부모 돈"…대학생 '아빠찬스' 아파트, 국세청에 들통"이렇게 간단한데"…국세청, 라이더·대리기사 종합소득세 무료 환급강제 송환 허재호 전 대주회장 "사업 때문에 해외 생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