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임기 내 출산율 반등·2030년 합계출산율 1명 목표'양육→일·가정 양립' 중심 전환…정책 효과 상시 평가윤석열 대통령이 19일 경기 성남 HD현대 직장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들의 종이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저출생 문제가 심각해 정부가 대책에 고심인 가운데 19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 마련된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주형환저고위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윤석열일가정양육합계출산율출산율전민 기자 [인사]국세청'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관련 기사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李대통령, '尹정부 임명'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尹정부 임명' 유철환 이어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도 사의 표명저고위, '2025년 미래세대 국민WE원회' 성과보고회 개최주형환 "에이지테크, 초고령사회 문제 해결·新산업 기회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