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문제가 심각해 정부가 대책에 고심인 가운데 19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 마련된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주형환저고위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윤석열일가정양육합계출산율출산율전민 기자 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정부, 상반기 393.8조 재정 푼다…집행률 60% 수준 목표관련 기사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李대통령, '尹정부 임명'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尹정부 임명' 유철환 이어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도 사의 표명저고위, '2025년 미래세대 국민WE원회' 성과보고회 개최주형환 "에이지테크, 초고령사회 문제 해결·新산업 기회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