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측 압력도 5월보다 커져…재정·통화정책 아직 상충 안해"환율·임금발 물가 악순환 경계…일각의 '빅스텝' 제기엔 선긋기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올해 상반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구윤성 기자전민 기자 신현송 "유가 하루 등락에 큰 의미 안 둬…정상화까진 상당 시간 필요"[속보] 신현송 "빅스텝 얘기나올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