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위 3차 전원회의…도급제 근로자 심의 문제 두고 이견 팽팽"도급제 최저임금 심의 않는 건 직무유기" vs "최임위 권한 밖"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위원들이 최저임금 차별적용 반대를 주장하며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노동계사용자경영계고용노동부특고최저임금확대전원회의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손경식 與 만나 "노란봉투법, 대화로 충분히 논의하자"…속도 조절 요청"100만 폐업시대에 최저임금 상승이라니" 소상공인은 답답하다"李정부, 민생 저버려" 2.9% 최저임금 인상률에 노동계 반발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울산 소상공인도 노동계도 "아쉽다"李정부 첫 최저임금 '1만320원'…노사, IMF급 위기에 17년만에 무표결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