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Act-Geo)사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정현 기자 '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