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유전 최대 '140억 배럴'은 추정…가이아나 110억 배럴은 실제 매장량

95번째 원유 채굴 산유국에서 15위 원유 생산국 자리매김 기대감

본문 이미지 - 4일 오전 경북 포항 영일만에 검푸른 파도가 일렁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이곳(영일만) 심해에 140억 배럴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돼 있다고 밝표했다. 2024.6.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전 경북 포항 영일만에 검푸른 파도가 일렁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이곳(영일만) 심해에 140억 배럴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돼 있다고 밝표했다. 2024.6.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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