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정현 기자 내년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농협 130곳 선정…올해 대비 44% 확대가축질병 정도관리 우수기관에 '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