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주민들, 호재 속 우려…환경단체 "47억톤 온실가스 배출"전문가들 "시추 과정서 지층 자극 없고 안전장치로 관리 가능"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북 포항시 영일만 앞 바다에 140억 배럴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고 발표한 3일 오후 어업지도선이 포항시 영일만을 항해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왕고래가스산업통상자원부온실가스환경단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