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첫 석유탐사…95번째 산유국 진입했지만 2021년 생산종료연말 탐사 시추 개시 부존량 확인…2035년쯤 상업개발 가능 전망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북 포항시 영일만 앞 바다에 140억 배럴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고 발표한 3일 오후 영일만과 연결된 포항송도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탄 포항운하 크루즈선이 파도를 가르며 달리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영일만산업통상자원부석유가스물리탐사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APEC 숙소로 쓴다더니 객실 텅텅…'하루 20억' 크루즈에 혈세 줄줄산업부, 대한상의 특별 감사…APEC CEO 서밋 '자금 유용 의혹' 조사김정관 산업장관 후보자 "'대왕고래' 소통 부족, 정보공개 문제 있었다"포항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후보지 선정…전력 신산업 기반 마련대왕고래 먹구름에…회사채 6000억 찍은 석유공사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