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사과·천안 배 과수원 0.9ha서 발생…괴사 증상치료·방제 약 없어…2015년 이후 1163.7ha서 발생충주 사과 과수원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농진청 제공)관련 키워드사과배과수화상병물가임용우 기자 기획차관 "다문화가족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내년 1620억 편성"유류세 인하 11월까지 연장…휘발유 L당 122원·경유 145원 인하 효과관련 기사진천군, 사과·배 재배 농가 '농업경영체 등록·변경' 당부청주시,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 접수…산불 예방·퇴비 재활용잘 익은 과일만 골라 먹는 말벌떼…보은 사과재배 농가 '울상'보은서 과수화상병 2건 추가…충북 누적 피해 49농가·20.54㏊"과수화상병 확산 막아라"…보은군 비상 종합상황실 운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