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부터 명칭 변경…무역안보 기능 강화 목적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2024.4.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무역안보전략물자관리원정책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산업부, 무역안보 유공자 26명 포상…"국가 경쟁력 보호"상반기 방산수출입제도 통합상담회 개최…기업 맞춤형 상담 병행"투자 빙자한 기술 탈취 무방비"…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서둘러야전략물자 수출통제 전국순회 설명회…"반도체·AI 불법수출 단속 강화"'경제안보 싱크탱크' 무역안보관리원 출범…"무역안보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