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부담·정산주기 등 논의 전망기업·가맹협회·소비자단체 등 참여…정부, 제도개선 지원17일 서울 중림동 LW컨벤션에서 '모바일상품권 민관협의체 출범식'(공정거래위원회 제공). 2024.4.17/뉴스1관련 키워드모바일상품권공정위카카오11번가이철 기자 1인가구 시대 이마트 살린 '창고형' 트레이더스…대용량·가성비 먹혔다신동빈 회장, 롯데쇼핑서 상반기 보수 33.3억 수령…전년比 100.5%↑관련 기사[단독] 배달의민족, 상품권 환불 확대…"5만원 넘으면 95%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