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풀리는 직수입 바나나·오렌지 1700톤…4% 물량, 실효성 의문

시중가 대비 20% 낮게 공급하지만…이달 민간 수입 물량의 4% 수준
전문가들 "시장교란에 가까워", "일시적인 사과 수입 검토해야"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바나나를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 2024.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바나나를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 2024.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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