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치닫는 '출산율 쇼크'…작년 출산율 0.72명올해는 더 심각…0.6명대 진입 전망ⓒ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서울시내 한 병원 신생아실이 비어있는 모습. (뉴스1 DB) 2019.7.30/뉴스1관련 키워드합계출산율저출산OECD이철 기자 구윤철 "李대통령, 긴급재정명령 논의 없었다…잘 대응하라는 취지"구윤철 "WGBI 편입으로 사흘간 30억달러 유입…국채 금리 하락 기대"관련 기사지난해 韓 총인구 5168만명…2072년엔 3622만명으로 줄어든다"아이 울음소리 커졌다" 합계출산율 0.8명 탈환…2년 연속 반등 성공제노베이션 재단, 홍콩에서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포럼' 개최총선서 띄우고 대선서 외면한 '인구부'…1년 만에 흐지부지대선 후보의 저출산 해법은…李 "아동수당 확대" 金 "주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