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치닫는 '출산율 쇼크'…작년 출산율 0.72명올해는 더 심각…0.6명대 진입 전망ⓒ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서울시내 한 병원 신생아실이 비어있는 모습. (뉴스1 DB) 2019.7.30/뉴스1관련 키워드합계출산율저출산OECD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총선서 띄우고 대선서 외면한 '인구부'…1년 만에 흐지부지대선 후보의 저출산 해법은…李 "아동수당 확대" 金 "주거 지원"대선 후보의 저출산 해법은…李 "세제 혜택"·金 "주거 지원"저출산위, 그리스와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교류김상훈, 저출산 위기 대응 다자녀 공무원 정년연장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