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치닫는 '출산율 쇼크'…작년 출산율 0.72명올해는 더 심각…0.6명대 진입 전망ⓒ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서울시내 한 병원 신생아실이 비어있는 모습. (뉴스1 DB) 2019.7.30/뉴스1관련 키워드합계출산율저출산OECD이철 기자 [인사] 국세청공정위, LG화학·한화솔루션 등 석화 업체 4곳 현장조사…가소제 담합 혐의관련 기사지난해 韓 총인구 5168만명…2072년엔 3622만명으로 줄어든다"아이 울음소리 커졌다" 합계출산율 0.8명 탈환…2년 연속 반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