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본부장, 출입기자 간담회서 '플랫폼법' 관련 통상 마찰 최소화 강조산업부 '업계 우려 공정위에 전달한 차원, 불협화음은 아니다' 선긋기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2024.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플랫폼법정인교통상미국대선임용우 기자 정은경,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방문…저소득층 지원 점검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관련 기사트럼프 "원스톱 쇼핑"…관세협상 험로에 방위비 지뢰 심었다정인교 통상본부장 "변화는 위협이자 기회…민관 협력으로 도약"'양자협상으로 새 협정' 상호관세 공식화…韓 '협상'에 달렸다'한-아프리카 통상산업협력' 포럼…"신규 협력사업 발굴"韓, IPEF 공급망 위기대응네트워크 초대 의장국 선출…14개 회원국 만장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