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만 가맹사업법 위반 시정명령 3건정보공개서 미제공 가장 많아…과도한 필수품목도 문제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 심판정. 2017.6.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공정위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제2의 명륜당 사태 막는다…가맹본부 '깜깜이 대출' 공개 의무화"점포 느니 매출 뚝" 주점의 비명…반찬가게는 '점포 다이어트'로 생존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은퇴하면 치킨집'…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 3만개 돌파내수 부진에 작년 프랜차이즈 매출 6.8%↑ 그쳐…코로나 빼면 '역대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