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만 가맹사업법 위반 시정명령 3건정보공개서 미제공 가장 많아…과도한 필수품목도 문제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 심판정. 2017.6.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공정위이철 기자 7년간 플라스틱 파렛트 입찰담합…18개 제조사에 과징금 117억공정위, 대기업 공시 설명회…102개 공시대상기업집단 대상관련 기사"계약 해지 압박vs브랜드 무단 사용"…졸리비와 美 법정 간 커피빈코리아치킨 기름값 마진 '0원'…공급사에 고스란히 전가한 교촌치킨 재판행가맹산업 규모 확대…본부·브랜드·가맹점·매출 全 업종서 동반 증가[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1360개 중 8곳만 닫았다"…교촌치킨, 1년만에 폐점률 0%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