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만 가맹사업법 위반 시정명령 3건정보공개서 미제공 가장 많아…과도한 필수품목도 문제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 심판정. 2017.6.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공정위이철 기자 950만원 와인·250만원 프라다백 '완판'…편의점 고가 선물세트 인기몰이만주부터 파운드케이크까지…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관련 기사"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과다 수수료 징수 의혹' 가맹점주 소송…배민 "약관 위반 없어" 반박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배민·무신사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종합)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의식주 41개 업체 무더기 세무조사4500원→2000원…1세대 커피 브랜드, '저가 시장'서 2막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