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대여 전 기기상태 및 거래조건 충분히 살피고 이용해야"지난 11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에서 단속요원이 도로에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를 단속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날부터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이하 PM)에 대한 견인 조치를 추진한다. 2024.1.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전동킥보드손승환 기자 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野 "재제청 거부 조희대 깊은 존경…법치 위해 李재판 재개하라"관련 기사베끼던 중국은 옛말…K-가전 앞에 선 진짜 경쟁자[기자의눈]"화재로 열차가 터널에 멈추면 어떻게"…국토부, 철도재난 대응훈련포항 아파트 지하주차장·경주 아파트 복도서 화재…5명 다쳐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아산 주택에서 전동킥보드 충전 중 화재…2명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