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취임사 통해 에너지 시스템 구축, 실물경제 활력 등 강조"전력 송전망 적기 확충, 전력·가스 시장제도 개편 정비"안덕근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참석해 있다. 정부는 이날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국회에서 이송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심의했다. 202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안덕근전기가스에너지장관취임임용우 기자 기획차관 "다문화가족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내년 1620억 편성"유류세 인하 11월까지 연장…휘발유 L당 122원·경유 145원 인하 효과관련 기사반도체 최대 실적에도 車·석유 부진…5월 수출 1.3% 감소(종합)[이번주 경제] '역성장' 우려 속 1분기 GDP 공개…한미 통상협상 '첫발'美관세전쟁 속 '틈새협력' 강화…한-베 교역 1500억달러 달성 추진8분기째 발묶인 전기요금…'빚 200조' 한전, 하루 이자만 127억 허덕한전, 내일 2분기 전기요금 발표…탄핵정국 속 '동결'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