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총액 431만6000원…1~9월 명목임금 396.1만원, 2.5% ↑근로시간 0.6%↓…전체 종사자수 1996.9만명, 전년比 1.5%↑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이 구직 관련 프로그램 안내문을 보고 있다. 2023.10.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관련 키워드실질임금임금근로시간종사자임용우 기자 주병기, '재벌 비판' 발언 한발 물러서…"기업 역량 과소평가한 건 과해"(종합2보)주병기 "'재벌 착취' 표현 과도했지만 생각 그대로"…野 "왜곡된 인식"(종합)관련 기사최저임금 밖 라이더에 '최저보수제'…법적 근거·강제력 확보가 관건중노위 "위탁계약 학습지 교사도 근로자"…일방 해지는 부당해고광양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1550원…전년比 4.8%↑8월 사업체 종사자 23만명 증가…증가분 60%가 '임시일용'서울교육청, 내년 생활임금 1만2760원…최저임금보다 206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