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차市 산업단지 조성 및 상수도 현대화사업 분야 협력 MOU한국수자원공사는 11월 24일(금)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우크라이나 부차시 및 인프라부와 ‘부차시 도시재건 및 물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윤석대 사장(사진의 왼쪽)과 아나톨리 페도룩(Anatolii Fedoruk) 부차시장(사진의 오른쪽)이 협약체결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수자원공사부차시우크라이나심언기 기자 [속보] 靑 "중간선거에 따른 변화 분석…美 행정부·의회와 긴밀 소통·협력"[속보] 靑 "70년 이상 발전해 온 한미동맹, 특정 선거 결과가 영향 못 미쳐"관련 기사수자원공사, 우크라이나 재건 파트너로 신도시 개발 협약 체결수자원공사 26일 기업 대상 우크라이나 도시재건 사업설명회수자원공사, 우크라이나 호로독시 도시 재건·물관리 지원'여의도 면적 20배'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팔 걷은 수자원공사원희룡, 우크라 의회와 재건사업 협력 강화...“리튬 광산 개발도 공동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