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수 대응 "해양 환경 보전 차원서 국민 건강·안전 최우선 고려""피해 어업인 지원, 특별법 아닌 현재 법 체계서도 충분"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 설명을 하고 있다. 2023.10.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백승철 기자 해수부, 1500여개 어구 규제 절반 줄인다…어업인 조업 부담 대폭 완화'부캉이' 정체는 무태상어 아닌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