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사용료 징수 기준 변경에도…방송사에 기존 방식 요구경쟁 협회는 사용료 다 받지 못해…"경쟁제한 효과 초래"ⓒ News1 장수영지난 2013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와룡동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문화부가 추진 중인 음악저작권 신탁관리 복수단체도입 반대 2차 총궐기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7.10/뉴스1관련 키워드음저협공정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철 기자 추석 선물 언제까지 주문해야 하나…백화점·마트 20일부터 배송 마감식자재유통협회, 美 '2026 IFDA 콘퍼런스' 참석…K푸드 알렸다관련 기사음저협 "영리 목적 AI 개발 이용 저작물, 창작자에 정당 보상 돌아가야"음저협, 회원 수 6만명 돌파…"투명한 분배에 최선 다할 것"음저협, 저작권료 징수 세계 상위권 방어강인원, 음저협 이사 출마 "연간 1조원 저작권 징수 위한 혁신 나설 것"윤명선 음저협 전 회장, 세계음악창작자연맹 총회서 'FTMI' 공로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