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 해체 졸속추진" 감사결과 발표…'치수 무능력' 여권 질타당·정·대, 물관리 국토부 재이관 검토…총체적 난국에 인적쇄신 임박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독대 형식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7.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시작이 된 미호천교 재가설 공사 현장. 참사 사흘이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 건너편 미호강 둑이 위태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물관리일원화수해피해4대강보한화진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해외 숨어도 법 심판 못 피해…끝까지 추적·범죄수익 환수"韓총리 "경찰, 뼈깎는 변화 필요…경찰권 엄격 통제·견제 강화"(종합)관련 기사환노위 "오염수 방류 심각한 유감"…수해법안 2건은 합의 처리'물관리 일원화' 봉합 수순…환경차관 "尹, 감정 격해 질책…국토부 안 넘겨"추경 놓고 대립한 여야…이번엔 '물 관리 부서' 놓고 '전운'국힘, 물관리 주무부처 이관법 곧 발의…"문 정부 의도 불순"민주 "재난까지도 전정부 탓으로…윤 대통령, 남탓 컨트롤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