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종합대책 차질 없이 이행 협력 당부…수산생물 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 Y수산이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차가운 바닷물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취수라인 공사를 하고 있다.취수라인은 육지에서 약 460m떨어진 수심 20m의 물을 끌어오는 공사로 고수온과 적조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8.8.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백승철 기자 북극항로 10일 단축 성공…'고연료비·귀항 공컨테이너' 상용화 숙제경험의 바다에서 데이터의 바다로…'137조' 스마트양식 푸드테크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