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목적 비경제활동인구 지난 4월 기준 전체의 5.4%'저출산·만혼 등 여파'…육아휴직 못 쓰는 현실 영향도어린이날인 5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완구코너가 가족단위 고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3.5.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육아휴직워킹맘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관련 기사삼성바이오로직스,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양성평등 문화 강화아빠 육아휴직 60.7% 증가…노동부, '워킹맘·대디' 타운홀미팅[팀장칼럼] "흙수저 부부가 아이 낳으면 죄인가요?"[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육아휴직' 남편에 욕설 퍼붓는 워킹맘 아내…"미쳐버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