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경고 처분인데 박찬구는 檢고발…공정위 "굉장히 심각"

역대 지정자료 허위제출 16건 중 5건만 고발…나머진 경고
"1년, 2년 누락한 것 아냐…이런 경우 흔치 않아"

본문 이미지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지난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위해 법정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1.16/뉴스1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지난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위해 법정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1.16/뉴스1

본문 이미지 - 민혜영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정책과장이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금호석유화학' 동일인의 기업집단 지정자료 허위제출 행위에 대한 제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3.3.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민혜영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정책과장이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금호석유화학' 동일인의 기업집단 지정자료 허위제출 행위에 대한 제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3.3.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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