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지정자료 허위제출 16건 중 5건만 고발…나머진 경고"1년, 2년 누락한 것 아냐…이런 경우 흔치 않아"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지난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위해 법정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1.16/뉴스1민혜영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정책과장이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금호석유화학' 동일인의 기업집단 지정자료 허위제출 행위에 대한 제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3.3.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박찬구공정위금호석유화학이철 기자 "고객 경험부터 다시 설계"…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변신[인터뷰]"한입 베어 물자 매운맛이 확"…맘스터치 '후덕죽 2차 컬렉션'관련 기사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2Q 그룹 총수 44명 주식재산 16조↑…이재용 1위, 1조 클럽 16명1Q 총수 주식평가액 방시혁 5155억 늘고 서정진 6537억 줄어윤 대통령 "개혁의 길, 험난하나 너머엔 밝은 미래…반드시 완수"계열사 숨겼다고 '경고' 받는 회장님들…"어휴, 그런 게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