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취업자의 20.1%…재작년 월평균 소득 196만원직장인과 179만원 격차…전문가 "재취업 기회 늘려야"서울 중구 명동의 폐업 상가 모습. 2021.10.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자영업자근로소득최저임금통계청손승환 기자 여야 모두 이혜훈 질타…"입만 열면 거짓말" "불법 청약 부정입학"이혜훈, 장남 '파경' 내세워 부정청약 부인…당첨컷 74점 노린 꼼수 의혹관련 기사'쉬는 제도'라는 오해…상병수당 설계는 복귀까지 고려했다월 506만원 벌어도 지갑 꽁꽁…가계 실질소비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100만 폐업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지원 4배 늘린다"제주, 출산율 감소폭 전국 1위…일·가정 양립 지원책 확대해야"재정적자 100조에도 산더미 복지·감세 공약…재원방안은 고작 '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