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통위, 새해 첫 베이비스텝…기준금리 3.25→3.5%로"긴축 기조 이어나갈 필요…금융안정 유의해 통화정책 운용"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2023년 첫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은한국은행기준금리고물가고금리베이비스텝김혜지 기자 한 차례 쉬어간 한은, 11월 인상에 무게…시장은 최종금리 3.5%에 베팅신현송 "금리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성장·물가 강해 긴축 지속"(종합)관련 기사반도체 세수 활용 논쟁 속…한은 총재가 던진 '재정 견제구'한 차례 쉬어간 한은, 11월 인상에 무게…시장은 최종금리 3.5%에 베팅코스피 3.5% 하락 5530선 마감…AI 투자 불안·긴축 경계감[시황종합][뉴스1 PICK]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00% 동결⋯긴축 속도 조절신현송 "금리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성장·물가 강해 긴축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