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0여톤 발생 경주시에 10.9억, 포항시 4.2억 등…지난달 말 수서작업 완료SR 임직원이 15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을 찾아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내륙에서 떠내려온 쓰레기 더미를 치우며 피해 복구활동을 하고 있다. (SR 제공) 2022.9.15/뉴스1백승철 기자 KOEM, 제주 사계해변서 '가플지우' 연안정화…쓰레기 900kg 수거수협, 제주도와 국회서 '제주 수산물 시식·특판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