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저감 및 수계 부영양화 방지 기술로 활용 기대 관련 키워드국립생물자원관질산염수소암모니아박테리아나혜윤 기자 '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