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제외도 71개, LG·카카오·금호아시아나 많아운송·헬스케어·패션미용 회사 설립·편입 활발5~7월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 현황(단위 : 개, 공정거래위원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공정위금호아시아나코오롱대규모기업집단한화이철 기자 '이모님 가전' 판도 바뀌나…음식물처리기, 식세기·로봇청소기 판매 추월외국인·패션이 떠받친 백화점…3분기 실적도 개선 기대관련 기사장애인 의무고용 10년째 '0명'…프라다코리아 등 65개 민간기업 공표38곳 대기업, 지주사 체제 확립…총수 지분율 '1.3%' 소폭 감소총수 있는 대기업 내부지분율 60% 넘어서…오너일가는 3.6%로 기업지배LG·SK 등 국외계열사 통해 우회출자…법망 회피 우려대기업 총수일가 미등기임원 재직 176건 달해…총수 이사등재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