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재무상황 악화 따른 강도 높은 자구노력 필요성 감안정부, 올해 평가 제도 개편…효율성·수익성 '강조'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가운데)이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초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6.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021년 기관별 경영실적 평가결과(기획재정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대동서발전한국전력한전이철 기자 "고객 경험부터 다시 설계"…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변신[인터뷰]"한입 베어 물자 매운맛이 확"…맘스터치 '후덕죽 2차 컬렉션'관련 기사공공기관 재무건전성 강조하니…평가등급 2단계 이상 변동 3배↑18개 공공기관, 경영평가 낙제점…코레일 'E', 한전·강원랜드 'D'(종합)영월~삼척 고속道 예타 대상 선정…2034년 개통 가능성↑코레일 용산부지·LH 분당사옥…공공기관 14.5조 규모 자산매각 확정"한전·자회사 성과급 반납하라"…경영실적 미흡 공공기관에 칼빼든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