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전 계층 타격 입었지만 기존 사회안전망 효과 '미미'"실업부조·근로장려금 강화…재산기준 낮추고 지급 횟수 늘려야"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옆에 자리잡은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 앞으로 무의탁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길게 줄을 서 식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KDI코로나19사회안전망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온라인소비 비중 1%p 늘면 물가 0.07%p↓…고용은 年3.4만명 줄어OECD "기대인플레 관리위해 통화정책 정상화·재정준칙 도입해야""자영업자,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실업부조 내실화해야"IMF, 올해 한국 성장률 3% 전망…물가는 3.1% 상승 예상KDI "재택근무 어려운 직장, 코로나발 고용충격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