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세수 늘 수 있지만 향후 추가논의 지켜봐야"전문가들 "국내 세율 비교적 높아 큰영향 없을 것"영국 런던에 모인 G7 재무장관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글로벌최저한세관련 기사삼정KPMG, 회계·세무 제도 변화 따른 일본계 기업 대응 방안 공유제바협, 30일 제약바이오 회계 이슈·대응 전략 세미나국세청, 태국에 최저한세 노하우 전수…韓기업 稅애로도 전달中은 수조원 퍼붓는데…K-배터리 '직접환급·3자양도' 절실"K-배터리 적자인데 세액공제 못 받아"…직접환급·제3자 양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