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ATL·BYD 막대한 지원금 공세…韓 흑자기업 중심 세액공제 한계업계 "적자기업도 혜택 받아야"…국내생산촉진세제 실효성 확보 요구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배터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현대모비스 '2조 램프' 매각 7개월째 표류…사업재편도 지연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관련 기사美 채권금리 다시 압박, 외인 1.7조 순매도…코스피 6780선 밀려[시황종합]엔비디아 훈풍에도 '이란 리스크' 여전…삼전닉스 약세, 코스피 6840선[장중시황]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美·이란 불안에 유가·국채금리 상승…코스피 1%대 하락[개장시황]200조 국민성장펀드, 원익로보틱스·CJ포디플렉스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