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안정화돼도 과거 수준 운임으로 회귀 힘들 것"공급 안정성·비용 감소 위해…생산시설 소비지 인근으로 이전2만4000TEU급 초대형 선박. (HMM 제공)ⓒ 뉴스1현대중공업 세계 최초로 자율운항 핵심기술을 적용한 SK해운의 25만톤급 벌크선.ⓒ 뉴스1백승철 기자 북극항로 10일 단축 성공…'고연료비·귀항 공컨테이너' 상용화 숙제경험의 바다에서 데이터의 바다로…'137조' 스마트양식 푸드테크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