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낼돈 없다" 강남 변호사 비밀금고서 골드바·명품백 와르르

국세청, 고액체납자 추적…올 8월까지 1조5055억 징수

본문 이미지 - 국세청이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시계와 현금다발.ⓒ 뉴스1
국세청이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시계와 현금다발.ⓒ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세청이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1000만원권 수표 32장과 수표뭉치.ⓒ 뉴스1
국세청이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1000만원권 수표 32장과 수표뭉치.ⓒ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세청이 압류한 그림과 조사관이 체납자의 서재 책꽂이에서 숨겨진 현금을 발견한 모습.ⓒ 뉴스1
국세청이 압류한 그림과 조사관이 체납자의 서재 책꽂이에서 숨겨진 현금을 발견한 모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