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명당 자살률 27.8명…2위 리투아니아의 1.4배, OECD 평균 10.9명 암·심장 질환 등 10대 사인은 전체의 67.2%…3대 질환이 42.7% 차지
박현정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이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사망자 수는 36만 2,968명으로 전년보다 1.2% 증가한 4,399명이고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712.6명으로 전년보다 1.4% 증가 했다고 밝혔다. 2026.9.22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