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 2.3만명, 14년만에 최대 증가율전년보다 3.8%·785명 더 늘어…증가폭 10년래 최대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아기들이 잠을 자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아기들이 잠을 자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아기들이 잠을 자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출생아신생아산부인과황기선 기자 [뉴스1 PICK] "추석 민심을 잡아라"…현장으로 나선 與野[뉴스1 PICK] 김정관 장관 "대미프로젝트 결정 1건·추진계획 2건 국회 보고"관련 기사[뉴스1 PICK]'아기 울음소리 커졌다'…6월 출생아 '역대 최대' 증가율[뉴스1 PICK]"새 희망 되길"…새해 첫날 0시 아기 3명 동시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