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도축 1억마리 넘어…OECD 평균보다↑1인당 소비량 15.7㎏…美·EU보다 적고 日·中보다 많아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4.7.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닭고기닭삼계탕소비량이철 기자 바이브젠, 테디베어재단과 MOU…제품 순이익 일부 소아암 환아 지원규제의 역설…'대형마트 빅2' 1년간 직원 2170명 줄었다관련 기사"'삼계탕 2만원'은 사치"…카페서 초계국수·닭강정 '간편 보양' 뜬다"톰과 제리 팝업부터 보양식까지"…유통업계, '피서 쇼핑' 총공세롯데마트, 중복 맞아 보양 먹거리 할인전 진행보존·유통·위생기준 위반…여름 보양식 취급업체 51곳 적발초복 삼계탕 2만원 육박…집에서 먹으면 8800원, 중·말복엔 닭값 내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