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준칙법부터 서발법까지…추경호 '숙원' 법안 매듭 못짓고 떠나나

내년도 예산안부터 재정준칙법 기준 어겨…"진정성 안 느껴져"
서발법 기재위 소위서 논의 안 돼…'보건·의료 민영화' 쟁점

본문 이미지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18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재정준칙 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18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재정준칙 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회재정부 장관./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회재정부 장관./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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