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임금 2.2% 증가에도 소비자물가 3.7% 올라…실질임금 1.5%↓7월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 전년비 0.1시간 줄어든 157.2시간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 정보가 걸려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실질임금명목임금고용노동부근로시간이정현 기자 농협, 하반기 농·축협 직원 867명 뽑는다…내달 7일까지 접수송미령 "산단 노동자 아침밥, 메뉴 다양화·예산 확대해 든든한 먹거리로"관련 기사7월 종사자 22만 6000명 늘었지만…6월 실질임금은 0.1% 줄어美노동소득분배율 52.9%로 사상 최저…생산성만큼 임금 못 올라상용보다 임시일용 늘어난 5월…명목임금↑·실질임금↓'임단협 후폭풍'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노조' 지위 상실할 듯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