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0여 농가 축사 시설장비, 농기계 피해 등에도 평균 455만원 지원강풍과 호우를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이 할퀴고 지나간 8월11일 오전 대구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에서 농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태풍피해복구임용우 기자 장애인카페 10년…복지부, 내년 장애인일자리 2600명 더 늘린다아이보다 노인이 더 쓰는 한국인…45세때 1932만원 '최대 흑자'관련 기사한국세무사회, 거제시 등 수해 이재민에 1억2000만원 성금'2026 속초시민대상' 수상자에 전병철·김영순·이애자 씨 선정태풍 '크로반' 뿜어낸 가을폭우에…日 지하차도 침수로 1명 사망'시간당 124.6㎜' 폭우에도 인명·재산피해 '0'…보성군의 비책은강훈식 "공공임대주택 불법 전대 원천 차단…신고포상금제·현장조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