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1만2130원, 경영계 9650원 수정안 제시…재수정안 불가피한 경제지 보도 두고 노동계 "정부 최임위 좌지우지" 비판4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정 사용자위원(오른쪽 두번째)이 정부의 최저임금 1만 원 이하 발언 언론보도 등 논란 속에 고민스런 표정으로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3.7.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노동계경영계최임위임용우 기자 국가데이터처, 경제총조사 경인권 설명회 개최…"조사 준비 본격화"복지부,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우수사례 공유"관련 기사전북도, 2026년도 생활임금 3.3% 인상…1만 2410원 결정손경식 與 만나 "노란봉투법, 대화로 충분히 논의하자"…속도 조절 요청"100만 폐업시대에 최저임금 상승이라니" 소상공인은 답답하다李정부 첫 최저임금 '1만320원'…노사, IMF급 위기에 17년만에 무표결 합의최저임금위원장 "17년만의 노사 합의…사회적 대화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