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부담 고려해 전력량 요금 유지…4인가구 月 6만원 수준인상 대신 에너지 절감, 취약계층 지원 확충에 방점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진열된 선풍기. 2023.6.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가 냉방기기 사용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력 사용량을 살펴보고 있다. 2018.7.25/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전기요금냉방기기인상동결임용우 기자 외국인 근로자 37% '월 300만원' 넘게 번다…3명 중 1명은 한국계 중국인국세청, 투자조합 보유·거래 명세서 첫 수집…"자본시장 투명성 강화"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野, 대미투자특별법 협조 감사"…초당적 '국회특위' 제안[속보] 李대통령 "대미투자특별법 협조해준 야당에 감사"관련 기사오텍캐리어, 고효율 냉난방 설루션으로 소상공인 부담 낮춘다폭염에 7월 주택용 전기사용량 11% 늘어 역대 최대…누진제로 요금도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