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부담 고려해 전력량 요금 유지…4인가구 月 6만원 수준인상 대신 에너지 절감, 취약계층 지원 확충에 방점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진열된 선풍기. 2023.6.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가 냉방기기 사용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력 사용량을 살펴보고 있다. 2018.7.25/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전기요금냉방기기인상동결임용우 기자 정부, 내년 중위소득 6.70% 인상 '역대 최대'…"K자형 양극화 대응"[속보]내년 4인가구 중위소득 692만 9885원…인상률 6.70% '역대 최대'심언기 기자 한·브 기업인 '맞손'…항공·희토류·헬스케어 협력 MOU 7건(종합2보)金여사, 브라질 한국영화제 참석…"영화는 마음 읽는 가장 아름다운 예술"관련 기사신한證 "에너지가격 안정세 진입…한국전력 투자의견 '매수' 상향"기후부,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추진…히트펌프 보급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