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부담 고려해 전력량 요금 유지…4인가구 月 6만원 수준인상 대신 에너지 절감, 취약계층 지원 확충에 방점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진열된 선풍기. 2023.6.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가 냉방기기 사용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력 사용량을 살펴보고 있다. 2018.7.25/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전기요금냉방기기인상동결임용우 기자 [단독]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유류세 인하 연장…매점매석 금지도 무기한국민연금 창립 39주년…시민특강·지역상생 행사 개최심언기 기자 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전 총리 유력 검토관련 기사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중동발 LNG 원가 급등에 폭염까지…한전, 하반기 실적 악화 우려신한證 "에너지가격 안정세 진입…한국전력 투자의견 '매수' 상향"기후부,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추진…히트펌프 보급 논의오텍캐리어, 고효율 냉난방 설루션으로 소상공인 부담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