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미래차 전환 및 수출 지원대책' 발표핵심기술 전문인력 양성, 수출확대 및 글로벌 공급망 진입 지원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차 전환 촉진을 위한 지원기관 업무협약식 및 완성차사 상생협력 선언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 문재호 코넥 부사장, 류제도 KG모빌리티 상무, 양준규 동양피스톤 사장, 최종 한국지엠 부사장, 이창양 장관, 장재훈 현대차 사장, 장국환 삼보모터스 사장, 홍영진 르노코리아 부사장, 이문석 서진캠 사장, 임광훈 자동차연구원 부원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신달석 부품조합 이사장, 오원석 부품재단 이사장, 강남훈 자동차협회 회장,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 박청원 전자진흥회 부회장. 2023.5.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부품지원인력임용우 기자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선정 기준도 중위소득으로 전환 검토"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전량 인수 "피지컬AI 전략 가속"6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성장…수출 67.9억달러 '역대 최대'車부품사 2Q 실적, 전동화에 희비…한온시스템 웃고 현대위아 울고현대차그룹, 150개 협력사와 '미래차 동맹'…로봇 함께 키운다(종합)현대차그룹, 5500개 협력사와 상생협약…대금 10일 내 지급·AI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