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학생들이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푸른솔문화관에서 천원의 아침밥을 먹고 있다. 경희대는 이날부터 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일 100명분 내외의 아침밥을 1000원에 판매한다. 2023.3.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천원의아침밥결식농림축산식품부고물가고금리임용우 기자 이형일 부총리 취임…"물가 안정, 양극화 완화의 출발점…성장 온기 고르게"'2기 경제사령탑' 이형일號 출범…반도체 호황 민생 확산·물가 안정 과제관련 기사국립한밭대 '0원의 아침밥' 호응…학생 부담분 총장 후원'천원의 아침밥' 먹고 구토·설사…부산 대학생 20명 식중독 증상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원의 아침밥' 시작성동구, 대학생 하루 여는 '천원의 아침밥' 300명으로 지원 확대'천원에 아침밥 해결'…충남도, 11개 대학에 3억 추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