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文때 1·2급 30명이 무보직 '비정상'…가스비는 인상 불가피"

일부 핵심 부서 인원은 정원 대비 절반 불과…文정부 가스 인상 요구 묵살
최 사장 "가스공사 '미수금 골병', 연말 미수금 12조 달해 요금인상 불가피"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 News1 임세영 기자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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