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수입 허용 요청 이후 23년 만감귤이 진열된 모습. (제주도청 제공). ⓒ News1 강승남 기자임용우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