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적자 몰고 온 '에너지 공포'…원전 활용·수요 효율화로 타개

5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 늪…한은 "당분간 적자 불가피"
2030년까지 원전 30%이상 확대…LNG 등 대체연료 공급 확대

본문 이미지 - 지난 2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에서 컨테이너 선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2년 8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우리 수출은 566억7000만달러, 수입은 661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94억700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2022.9.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지난 2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에서 컨테이너 선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2년 8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우리 수출은 566억7000만달러, 수입은 661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94억700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2022.9.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 남구 신선대 부두 전경 (자료사진) 2022.4.20/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부산 남구 신선대 부두 전경 (자료사진) 2022.4.20/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공청회에서 방청객이 정부 정책 자료집을 보고 있다. 2022.6.2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지난 6월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공청회에서 방청객이 정부 정책 자료집을 보고 있다. 2022.6.2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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