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세제개편] 1인당 최대 80만원 수준 혜택서민·중산층 세부담 완화…고소득 공제한도는↓ⓒ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세제개편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송언석 "고환율·고물가에 돌파구 못찾아…해외투자 국민에 책임 전가"민주당 특위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특례 229개…"2월 중 통과 목표”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