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세제개편] 1인당 최대 80만원 수준 혜택서민·중산층 세부담 완화…고소득 공제한도는↓ⓒ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세제개편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이철 기자 "미·중 대결은 한국에 '벌어준 시간'…진영 논리보다 실리 챙길 때"7년간 플라스틱 파렛트 입찰담합…18개 제조사에 과징금 117억관련 기사구재이 세무사회장 "1세대 1주택 비과세, 실거주 중심 개편 필요""이미 끝났어요"…양도세 막판 급매 사라진 서울, '눈치싸움'만 남았다"8억이 16억으로"…양도세 중과에 세금 두 배 뛴다양도세 최고 82.5%, 4년 만에 중과 부활…다주택자 '2차 압박' 예고"집값 향방, 결국 정책에 달렸다"…KB "올해 상승폭 제한적"